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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UARD TRADING

교육생 후기

교육생 K님

 세계적으로 비트코인 열풍이 불었던 지난 2017년, 투자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던 저는 주변의 권유로 매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큰 이익을 얻기도 했지만 12월 무렵 하락 추세로 접어들며 얻었던 이익은 물론, 원금까지 손해를 보며 결국 18년 초에 반 토막난 잔고를 챙겨들고 쓸쓸하게 시장을 떠났습니다. 잃어버리면 안 되는 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매일 후회를 하며 어떻게 하면 잃어버린 돈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시장에서 돈을 잃었다는 것은, 분명 누군가는 그만큼의 돈을 가져간 것인데 대체 어떻게 해야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걸까?’ 저에게 시장이라는 것은 타짜들이 초보들의 돈을 먹는 도박판이라기보다는 실력을 겨루는 일종의 게임으로

느껴졌습니다.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을 배우고 연습한다면 결국에는 승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고, 저는 ‘어떤 코인이 전망이 좋다더라’, ‘누가 지금 사라고 말했다더라’라는 말을 듣고 매매를 했던 과거를 벗어나 시장을 분석하고 저만의 매매 기준을 세우는 개인 투자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도서와 유명 트레이더들이 짤막하게 올리는 영상들을 참고하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책은 어떤 기술적 분석들이 존재하는지 설명했을 뿐 실제 매매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었고, 트레이더들의 짤막한 영상은 무슨 근거로 진입했는지는

알 수 있었지만 그 근거의 배경을 설명해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물론, 책과 영상을 굉장히 오랫동안 꾸준히 연구한다면 해답을 찾을 수 있었겠지만 저는 그보다 빨리 양질의 지식을 얻고 싶었습니다. 유료 강의라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호평을 받는 몇몇 트레이더의유료 강의를 신청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유료 강의 중에는 실망스러운 강의도 있었고 만족스러운 강의도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분석 방법을 조잡하게 샘플링한 것도 있었고, 시중에 널리 알려진 책을 그저 영상으로 해설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도 있었습니다. 반면, 화려한 매매 뒤에 숨어있던 진입 근거와 진입 근거 자체에 대한 설명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강의도 있었습니다. 여러 유료 강의를 들으며 지식을 쌓고 백테스팅을 하며 분석에 익숙해졌고, 나름 유명한 트레이더들이 분석하는 방법을 흉내 내는 수준까지는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남들 눈에는 곧잘 하는 트레이더로 보일 수도 있었겠지만, 저 스스로는 배우고 연습해도 정체를 알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히는 것을 느꼈고 트레이딩을 흉내 내는 것 이상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휩싸여있을 때, Vanguard Trading Academy의 프라이스 액션 코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강의를 듣느라 더 이상의 여윳돈도 없었을 뿐 아니라, 유료 강의들의 내용이 서서히 중복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수험생 시절, 인터넷 강의를 많이 신청하면 신청할수록 만족감은 느낄 수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강의 쇼핑’에 그쳤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 공부에 관해서도 과거와 같은 행동이 반복될 가능성도 있어 선뜻 강의를 신청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3월 말, 이번 강의에서도 그 한계를 돌파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의 유료 강의는 듣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강의를 신청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나름 적지 않은 공부를 하고 듣는 강의였지만, Vanguard Trading Academy의 프라이스 액션 코스는 저에게 충격적이고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분석 방법에 대한 설명은 물론, 그것을 시장의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해설되어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강의가 같은 분석방법을 놓고 같은 해석을 했던 반면, 프라이스 액션 코스 강의는 그 방법에 어떤 근본적인 문제가 있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중 대부분의 강의가 질의응답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거나 아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였는데 Vanguard Trading Academy의 경우, 궁금증이 해결될 때까지 다양한 차트와 예시를 들며 해설을 해주었고 필요한 경우 해설 영상까지 만들어 업로드하는 등 피드백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여러 교육을 받으며 가장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느꼈던 부분은 ‘활발한 피드백’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육이라도 실전에서의 다양한 상황에 대한 모든 매뉴얼을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결국 교육을 받고 실전에 나섰을 때는 모호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때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매매보다는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매매를 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매매를 반복한다면 교육 수준과는 무관하게 시장에서 흐름을 잃고 결국 퇴출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Vanguard Trading Academy의 강의는 교육 이후 실전에서 모호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피드백을 제공하여 교육이 실전으로 유연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해준다는 굉장히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접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증권사 계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을 심도 있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승률 좋은 리딩 방이나 유명 트레이더가 올려주는 아이디어에 의지하는 것은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매매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는 자신의 잔고 상황에 맞지 않은 진입을 하게 되어 결과적으로는 파산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질 좋은 교육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성숙된 관점을 만들어야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러 가지 강의를 들을 여유가 없는 분들에게 한 가지 강의만 추천하라고 한다면, 저는 Vanguard Trading Academy의 프라이스 액션 마스터 코스를 추천합니다.

교육생 P님

전 42세 세 딸의 가장입니다.

코인에 돈을 많이 잃으면서 시장에 대하여 공부를 해야되겠다는 생각에 AAAA 와 BBBBBBB 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돈을 잃는것이었습니다. 가장 하지 않아야하는 작은돈을 벌고 한번에 많이 잃는 일이 반복했습니다.

저의 거래 계획을 점점 믿을 수 없게 되었고 손실은 점점 커졌습니다.

거래 계획은 전체적으로 분석했고 가장 문제점은 진입하는 가격 레벨과 방향, 그리고 청산레벨과 손절레벨이 문제였습니다.

다시말해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마음은 점점더 조급해졌고 계속해서 손실은 쌓이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뱅가드 트레이딩을 신청했습니다.

뱅가드 트레이딩의 강의를 들은후 3월에는 동동님이 올려주는 계획을 주로 진입했습니다. 이후 4월에는 익절과 손절의 범위, 진입기준에 맞는 트레이딩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제 계좌를 보면 이 교육의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가장 큰 증거지요.

올 1~2월의 손실을 거의 회복하고 작년의 손실에 복수하러 갑니다.

다들 어느 시장이던지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